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쇼핑몰 PG 정산 내역정산 내역, 줄마다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연락 주시면 화면을 같이 보며 읽어 드립니다.

관리자 화면의 매출과 통장에 들어온 돈이 다르면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정산 내역의 줄을 하나씩 나눠 읽으면 그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 드러납니다.

노트북 화면을 가리키며 계약을 설명하는 두 사람 — 쇼핑몰 PG 정산 내역정산 내역, 줄마다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연락 주시면 화면을 같이 보며 읽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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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매출 합계와 실제 입금액은 원래 다르게 찍힙니다

    승인 금액에서 취소 금액과 수수료, 계약에 따라 수수료에 붙는 부가세가 빠진 뒤에 남는 돈이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2. 사입 계획에는 실입금 숫자를 쓰셔야 합니다

    주문 금액이나 승인 금액을 기준으로 사입을 잡으면 실제 들어온 돈보다 크게 잡히니 통장에 찍힐 금액으로 셈하세요.

  3. 숫자가 어긋나면 날짜와 취소 줄부터 봅니다

    입금 예정일이 다른 결제가 섞였거나 취소가 다음 입금에 반영된 경우가 많아, 그 두 곳만 살펴도 대부분 풀립니다.

정산 내역에는 대개 이런 줄이 나옵니다

PG 관리자 화면의 정산 메뉴를 열면 숫자가 빼곡한 표가 나옵니다. 화면 이름과 배치는 PG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담긴 내용은 비슷합니다. 손님이 결제한 날짜와 금액을 보여 주는 승인 줄, 취소된 금액을 보여 주는 취소 줄, 결제를 처리하고 떼는 수수료와 거기 붙는 부가세, 그리고 언제 얼마가 들어올지를 알려 주는 정산 예정일과 입금액 줄입니다.

이 줄들이 한 화면에 섞여 있어서 처음 보면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래서 처음 몇 번은 줄 이름부터 하나씩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읽는 순서를 정해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먼저 승인 금액을 보고, 거기서 취소 금액을 빼고, 다시 수수료와 부가세를 빼면 입금액이 나옵니다. 더하고 빼는 방향만 알아도 숫자가 왜 줄어드는지 감이 잡힙니다. 화면에 따라서는 이 계산이 결제 한 건마다 줄로 나오기도 하고, 하루치를 묶어 한 줄로 보여 주기도 합니다.

한 건씩 나오는 화면은 꼼꼼히 맞춰 보기 좋고, 하루치로 묶인 화면은 전체 흐름을 보기에 좋습니다. 사입 계획을 세울 때는 하루치 화면을, 숫자가 이상할 때는 한 건씩 나오는 화면을 열어 보시면 됩니다.

정산 예정일은 그 돈이 언제 통장에 들어올지를 알려 주는 날짜라 사입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자주 보게 되는 줄입니다. 당일 입금을 고른 몰이라면 결제일과 정산 예정일이 같은 날로, 익일 입금을 고른 몰이라면 하루 뒤로 찍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다음 영업일로 밀릴 수 있으니 이 줄을 볼 때는 달력도 함께 펴 두세요. 정산 예정일 줄만 잘 읽어도 이번 주 사입에 쓸 수 있는 돈이 언제 얼마나 생기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매출과 입금액이 다른 까닭은 대부분 몇 군데에서 나옵니다

가장 흔한 까닭은 수수료와 부가세입니다. 관리자 화면의 매출은 손님이 낸 금액 그대로인데, 통장에는 그 금액에서 수수료와 수수료에 붙는 부가세가 빠진 돈이 들어옵니다. 매출이 클수록 빠지는 금액도 커지니 큰 행사를 치른 뒤에는 차이가 더 눈에 띕니다.

이 차이는 계약서에 적힌 조건대로 생기는 것이니 계약서의 수수료 칸과 맞춰 보시면 됩니다. 수수료율 자체가 궁금하시면 계약서를 펴 두고 정산 화면의 수수료 금액을 결제 금액으로 나눠 보시면 대략 맞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두 번째는 취소입니다. 이미 정산된 결제가 취소되면 그 금액이 이후 입금분에서 빠지는 방식이 흔해서, 환불이 있었던 다음 입금액은 그날 매출보다 적게 찍히곤 합니다. 취소가 결제한 날이 아니라 취소한 날 기준으로 반영되는 경우도 있어서, 어제 취소한 건이 오늘 입금에서 빠지는 식으로 날짜가 엇갈려 보이기도 합니다.

취소가 반영되는 방식은 계약마다 다르니 계약서에서 확인해 두세요. 환불이 몰린 주에 입금액이 줄었다면 거의 이 취소 줄 때문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세 번째는 날짜의 경계입니다. 하루 가운데 정해진 시각이 지나 들어온 결제는 다음 정산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관리자 화면에서 오늘 매출로 잡힌 결제 일부가 내일 입금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이 끼면 여러 날의 매출이 한꺼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수수료와 취소, 날짜의 경계를 차례로 짚어 보면 숫자가 맞지 않는다고 느꼈던 일 대부분이 설명됩니다. 이 경계를 알고 나면 저녁 늦게 들어온 주문이 다음 날 입금으로 넘어가는 것도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사입 계획에는 어느 숫자를 써야 할까요?

사입 계획을 세울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관리자 화면의 주문 금액을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주문 금액에는 아직 결제가 끝나지 않은 주문이나 나중에 취소될 주문, 쿠폰으로 깎이기 전 금액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숫자로 사입을 잡으면 실제로 들어올 돈보다 크게 잡히고, 사입처에 대금을 보낼 날 통장이 모자라는 일이 생깁니다.

관리자 화면 첫 화면에 크게 뜨는 숫자가 대개 이 주문 금액이라 더 헷갈리기 쉽습니다.

사입 계획에는 정산 예정일과 입금액 줄을 기준으로 셈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언제 얼마가 통장에 들어올지가 이미 적혀 있으니 그 날짜와 금액을 사입 달력 위에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아직 정산 예정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최근 매출은 지난 몇 주의 평균 차이를 참고해 조금 낮춰 잡아 두시면 계획이 덜 흔들립니다.

이 작은 차이를 미리 빼 두는 것만으로 대금 치르는 날 통장이 모자라는 일을 꽤 막을 수 있습니다. 지난 몇 주 동안의 실입금 흐름을 옆에 적어 두면 이번 주 숫자를 어림잡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이렇게 셈하는 습관이 자리 잡으면 사입 날짜를 정할 때 통장 잔고를 몇 번씩 들여다볼 일이 줄어듭니다. 언제 돈이 들어오는지 미리 알고 있으니 거래처와 대금 치르는 날을 정할 때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입금 방식을 고르실 때도 이 숫자를 바탕으로 당일과 익일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 따져 보면 훨씬 정확해집니다.

정산 예정 금액을 사입 달력에 옮겨 적는 일은 처음 한두 번만 같이 해 보면 금방 손에 익습니다.

홈택스 자료와 맞춰 보면 한 달 장부가 깔끔해집니다

정산 내역은 PG 관리자 화면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세청 홈택스에서는 카드 매출 자료와 판매대행 매출 자료를 조회할 수 있어서, PG 쪽 숫자와 국세청 쪽 숫자를 나란히 놓고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부가세 신고를 앞두고 이 두 숫자가 맞는지 한 번 살펴 두시면 신고 때 허둥댈 일이 줄어듭니다.

특히 행사를 치른 달에는 취소가 많아 두 숫자가 크게 벌어질 수 있으니 더 꼼꼼히 맞춰 보세요.

맞춰 볼 때는 기준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홈택스 자료는 부가세가 포함된 결제 금액 기준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고, PG 정산 내역의 입금액은 수수료가 빠진 금액입니다. 같은 기준끼리 맞춰 보셔야 엉뚱한 차이에 놀라지 않습니다.

승인 금액에서 취소 금액을 뺀 숫자를 홈택스 자료와 비교하는 식으로 기준을 맞추시면 됩니다. 기준을 한 번 맞춰 두면 다음 달부터는 같은 칸에 숫자만 바꿔 넣으면 되니 일이 훨씬 줄어듭니다.

한 달에 한 번 이렇게 맞춰 두면 장부가 밀리지 않고, 세무 담당자에게 넘길 자료도 깔끔해집니다. 정산 내역은 대부분 관리자 화면에서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으니 매달 같은 날 내려받아 폴더에 모아 두는 습관을 들이시길 권합니다.

신고와 관련해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세무 담당자와 상의하시고, 결제와 정산 화면을 읽는 일은 저희가 함께 거들어 드립니다. 내려받은 파일 이름에 달과 PG 이름을 붙여 두면 나중에 찾을 때 헤매지 않습니다. 폴더 하나에 한 해 치가 모이면 다음 해 같은 달의 흐름을 미리 짐작하는 자료로도 쓸 수 있습니다.

읽기 어려운 줄은 화면을 보내 주시면 같이 짚어 드립니다

처음 몇 달은 정산 내역을 읽는 일이 낯설 수밖에 없습니다. 줄 이름이 어려운 말로 되어 있거나, 같은 금액이 두 번 나오는 것처럼 보이거나, 날짜가 엇갈려 보이는 일이 흔합니다. 그럴 때 혼자 계산기를 두드리며 붙잡고 있기보다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어느 줄이 무슨 뜻인지, 왜 그 숫자가 나왔는지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보내 주실 때는 개인정보가 보이는 칸을 가리셔도 줄 구조만 보이면 충분히 읽어 드릴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로 결제를 받고 계신 몰이라면 개통할 때 정산 화면을 함께 열어 보고 자주 보실 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첫 입금이 들어온 날에는 그 금액이 정산 내역과 맞는지 같이 확인하고, 이후에도 숫자가 이상해 보이면 같은 창구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숫자를 읽을 줄 알게 되면 사입 계획이 단단해집니다. 정산 내역을 읽는 일이 익숙해지면 입금 방식을 다시 고를 때도 훨씬 또렷하게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PG를 쓰고 계신 몰이라도 정산 내역을 보여 주시면 지금 돈이 어떻게 들어오고 있는지 같이 살펴 드립니다. 그 흐름을 보고 입금 방식을 바꾸는 편이 나을지 그대로 두는 편이 나을지 말씀드리고, 바꾸기로 하시면 가입비와 개통비 0원으로 새로 여는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캡처를 보내 주셔도 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같은 순서로 보아 드리니 어떤 상품을 파시든 부담 없이 보내 주세요.

정산 내역은 이 차례로 읽어 보세요

  • 승인 금액에서 취소 금액을 빼고 다시 수수료와 부가세를 뺍니다
  • 정산 예정일과 실제 입금일이 같은지 달력과 함께 봅니다
  • 사입 계획은 주문 금액이 아니라 입금액 줄로 세웁니다
  • 한 달에 한 번 홈택스 자료와 같은 기준으로 맞춰 봅니다

쇼핑몰 PG 정산 내역,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관리자 화면 매출보다 통장 입금액이 적은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대부분은 문제가 아닙니다. 통장에는 승인 금액에서 취소 금액과 수수료, 수수료에 붙는 부가세가 빠진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관리자 화면 매출보다 적게 찍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면 먼저 취소 줄을 보세요. 환불이 있었던 날에는 그 금액이 이후 입금분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 입금액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그다음은 날짜입니다. 정해진 시각이 지나 들어온 결제는 다음 정산으로 넘어가니 오늘 매출 일부가 내일 입금에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두 곳을 봐도 설명되지 않는 차이가 있다면 정산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같이 줄을 맞춰 보며 어디서 차이가 생겼는지 찾아 드립니다. 계약서의 수수료 칸과 함께 보시면 더 빨리 풀립니다.

정산 예정일과 실제로 돈이 들어온 날이 다를 수도 있나요?

예정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에 걸리면 그다음 은행 영업일에 돈이 닿을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이 아니라면 고르신 방식대로 예정일에 맞춰 들어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다음 날에는 여러 날의 매출이 한꺼번에 들어와 금액이 평소보다 크게 찍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산 예정일을 볼 때는 달력을 함께 펴 두시면 날짜가 엇갈려 보이는 일을 덜 겪습니다. 평일인데도 예정일에 돈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그날 바로 연락 주세요. 계좌 정보가 바뀌었는지, 확인이 필요한 결제가 있었는지 같은 부분을 함께 살펴 드립니다. 명절처럼 휴일이 길게 이어지는 때는 미리 입금 일정을 알려 드리니 사입 계획을 앞당겨 잡으시는 데 참고하세요. 결제 문제는 365일 접수합니다.

수수료에 붙은 부가세는 신고할 때 어떻게 하나요?

PG 수수료에 붙은 부가세는 사업자라면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처리는 몰의 과세 유형에 따라 달라지니 세무 담당자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제를 받으려면 수수료 관련 증빙이 필요하니 관리자 화면에서 수수료 세금계산서나 관련 내역을 내려받아 두세요. 매달 같은 날 정산 내역과 함께 모아 두시면 신고철에 자료를 찾느라 헤매지 않습니다. 정산 내역에서 수수료와 부가세가 어느 줄에 나오는지 모르시겠다면 화면을 보내 주세요. 저희는 결제와 정산 화면을 읽는 일을 거들어 드리고, 세무 판단은 세무 담당자께 맡기시면 됩니다. 수수료 조건 자체는 계약서에 적혀 있으니 정산 화면의 숫자가 계약서와 맞는지도 한 번씩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세요.

정산 내역은 언제까지 보관해 두면 되나요?

부가세와 종합소득세 신고에 쓰일 수 있으니 신고가 끝난 뒤에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시길 권합니다. 보관 기간은 세무 담당자와 확인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도 있어서, 화면에만 의지하기보다 매달 파일로 내려받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월별로 폴더를 나눠 정산 내역과 수수료 증빙, 홈택스에서 조회한 매출 자료를 함께 넣어 두면 나중에 어느 달을 찾더라도 금방 꺼낼 수 있습니다. 사입 영수증도 같은 폴더에 넣어 두시면 한 달 동안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렇게 모아 둔 자료는 입금 방식을 다시 고를 때도 좋은 바탕이 되니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두세요.

부분 취소가 섞이면 정산 내역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부분 취소는 원래 결제 줄과 취소 줄이 따로 찍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주문이 두 번 나오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는 승인, 하나는 일부 취소라는 점을 알고 읽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세 개를 산 손님이 하나만 반품하면 처음 결제한 전체 금액이 승인 줄에 남아 있고, 반품한 하나의 금액이 취소 줄에 따로 나옵니다. 입금액은 이 둘을 뺀 뒤 수수료를 뗀 금액으로 계산됩니다. 취소가 결제한 날이 아니라 취소한 날 기준으로 반영되면 승인 줄과 취소 줄의 날짜가 서로 다를 수 있으니 주문번호로 짝을 맞춰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화면에서 주문번호 줄을 찾기 어려우시면 캡처를 보내 주세요. 어디를 보면 되는지 짚어 드립니다.

정산 내역을 파일로 내려받아 장부에 붙여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대부분의 관리자 화면에서 정산 내역을 표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어 장부에 그대로 옮겨 쓰기 좋습니다.

내려받을 때는 기간을 한 달 단위로 맞추고, 결제일 기준인지 정산일 기준인지를 확인해 두세요. 두 기준은 같은 달이라도 담기는 결제가 조금씩 달라서 섞어 쓰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장부에는 승인 금액과 취소 금액, 수수료, 입금액을 각각 다른 칸에 옮겨 두시면 나중에 어느 부분에서 차이가 났는지 찾기 쉽습니다. 홈택스 자료와 맞춰 보실 때도 같은 칸 구성을 쓰면 비교가 수월해집니다. 내려받기 메뉴를 찾기 어려우시면 연락 주세요. 화면을 같이 보며 어디를 누르면 되는지 알려 드리고, 칸 구성도 몰 사정에 맞게 함께 정해 드립니다.

다른 PG를 쓰는 중인데 정산 내역을 보여 드려도 되나요?

보여 주셔도 됩니다. 지금 돈이 어떻게 들어오고 있는지를 먼저 봐야 입금 방식을 바꾸는 편이 나을지 그대로 두는 편이 나을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결제일과 입금일 사이가 며칠인지, 취소가 어떻게 반영되는지, 한 달 동안 입금이 어느 요일에 몰리는지를 함께 살펴보고 사입 일정과 겹쳐 봅니다. 그 결과 지금 방식으로도 흐름이 맞는다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바꾸는 편이 낫다면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 계산해 보여 드립니다. 옮기기로 하시면 가입비와 개통비 0원으로 새로 여는 순서를 잡고,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개통합니다. 내역에 담긴 개인정보는 가리고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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