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반품을 요청해 관리자 화면에서 취소 버튼을 누르면 손님 쪽 일은 거기서 끝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사장님 통장 쪽에서는 그때부터 일이 시작됩니다. 그 결제가 아직 정산되지 않았다면 정산 대상에서 빠지는 것으로 정리되지만, 이미 돈이 통장에 들어온 결제라면 사장님이 받은 돈을 돌려주는 셈이 되어 이후 입금분에서 그 금액이 빠지는 방식이 흔합니다.
같은 취소라도 언제 하느냐에 따라 통장에 남는 흔적이 다릅니다. 취소 버튼을 누른 날과 통장 숫자가 줄어드는 날이 다를 수 있다는 점부터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당일 입금을 쓰는 몰은 결제한 날 바로 돈이 들어오니 대부분의 취소가 정산 뒤 취소가 됩니다. 익일 입금을 쓰는 몰은 결제한 날 안에 취소하면 정산 전 취소로 처리되는 경우가 생기고, 그 다음 날부터는 정산 뒤 취소가 됩니다.
입금이 빠를수록 환불이 다음 입금에 닿는 일도 잦아진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입금액이 줄었을 때 덜 당황하십니다. 반대로 결제 직후 취소가 잦은 몰이라면 익일 입금 쪽이 입금액 흐름을 조금 더 고르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손님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같고, 달라지는 것은 사장님 통장에서 빠지는 시점입니다. 이 시점을 알고 있으면 환불이 몰린 날 다음 입금액이 얼마쯤 줄어들지 미리 짐작할 수 있습니다. 취소가 정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계약마다 다르니 계약서에서 그 줄을 찾아 두시고, 찾기 어려우시면 상담 때 같이 짚어 드립니다.
계약서의 그 한 줄이 환불이 몰린 주의 사입 계획을 지켜 주는 기준이 됩니다.
반품이 잦은 상품은 사입 금액에 여유를 두세요
옷이나 신발처럼 사이즈와 색감 때문에 반품이 잦은 상품은 매출의 일부가 다시 빠져나갈 것을 미리 셈에 넣어 두셔야 합니다. 팔린 금액을 그대로 다음 사입 대금으로 잡았다가 며칠 뒤 환불이 몰리면 대금 치르는 날 통장이 모자라는 일이 생깁니다.
반품이 거의 없는 소모품 몰과는 사입 계획을 세우는 방식부터 달라야 하는 까닭입니다. 특히 처음 들인 상품은 손님이 받아 보고 마음을 바꾸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는 점도 염두에 두세요. 반품이 들어오는 시기와 사입 대금을 치르는 날이 겹치면 그 주는 유난히 통장이 얇아집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지난 몇 달의 반품 비율을 어림잡아 그만큼 다음 사입 금액을 낮춰 잡는 것입니다. 정산 내역에서 한 달 치 승인 금액과 취소 금액을 나란히 적어 보면 비율이 대략 나옵니다. 그 비율만큼 여유를 두고 사입하면 환불이 몰린 주에도 대금 치르는 날을 지킬 수 있고, 반품이 적게 나온 달에는 남은 돈으로 추가 사입을 하면 됩니다.
비율은 정확할 필요가 없고, 대략의 크기만 알아도 대금 치르는 날의 빠듯함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반품 비율은 계절과 행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행사 직후나 계절이 바뀌는 때는 평소보다 반품이 많아지는 경우가 많으니 그 시기에는 여유를 더 두세요. 새 상품군을 들였을 때도 손님 반응을 알기 전까지는 반품을 넉넉히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품별 반품 흐름을 알려 주시면 상담에서 사입 달력 위에 함께 얹어 드립니다. 반품이 많았던 달과 적었던 달을 나란히 놓아 보면 우리 몰만의 흐름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부분 취소와 교환은 숫자를 더 헷갈리게 만듭니다
여러 개를 산 손님이 일부만 반품하면 결제 전체를 취소하지 않고 반품한 만큼만 부분 취소를 하게 됩니다. 이때 정산 내역에는 처음 결제한 금액과 부분 취소 금액이 따로 찍혀서, 같은 주문이 두 번 나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입금액은 이 둘을 뺀 뒤 수수료를 뗀 금액으로 계산되니 주문번호로 짝을 맞춰 보시면 정리가 됩니다. 짝을 맞추는 일이 번거로우시면 관리자 화면에서 주문번호로 검색해 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부분 취소가 여러 번 이어진 주문은 취소 줄도 그만큼 여러 개 생기니 합계를 내 보고 원래 결제 금액과 맞는지 살펴보세요.
교환은 조금 더 복잡합니다. 같은 가격의 상품으로 바꾸면 결제에 손대지 않아도 되지만, 가격이 다른 상품으로 바꾸면 차액을 더 받거나 돌려줘야 합니다. 차액을 돌려줄 때 부분 취소를 하면 그만큼 다음 입금에서 빠지고, 차액을 더 받을 때는 새 결제가 생깁니다.
교환 한 건이 승인 줄과 취소 줄을 함께 남길 수 있다는 점을 알아 두시면 내역을 읽을 때 덜 헤매십니다. 차액이 작아도 줄은 똑같이 하나씩 생기니 교환이 많은 달에는 내역이 길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생기는 몰이라면 교환과 부분 취소를 처리하는 순서를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누가 처리하든 같은 순서로 하면 내역도 같은 모양으로 남아 나중에 맞춰 보기 쉽습니다. 개통할 때 시험 결제와 함께 부분 취소도 한 번 눌러 보며 화면에 어떻게 찍히는지 확인해 드리니 그때 순서를 같이 정하셔도 됩니다.
순서를 적은 메모를 작업대 옆에 붙여 두시면 직원이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취소 금액이 그날 입금액보다 커지면 어떻게 될까요?
행사 직후처럼 환불이 한꺼번에 몰리면 어느 날은 취소 금액이 그날 들어올 매출보다 커질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남은 차액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다음 입금에서 이어서 빠지는 방식도 있고, 따로 정산하는 방식도 있으니 행사를 치르기 전에 계약서에서 그 부분을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행사 규모가 클수록 이 부분을 미리 알아 두셔야 행사 뒤 사입 계획을 흔들림 없이 세우실 수 있습니다.
이런 날은 드물지만 한 번 생기면 그 주 사입 계획이 크게 흔들립니다. 입금이 거의 없는 날이 이어질 수 있으니 행사 직후 일주일쯤은 사입 금액을 보수적으로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행사 매출이 컸던 만큼 반품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점을 행사 계획 단계에서부터 셈에 넣어 두세요.
그 기간이 지나고 반품이 잦아들면 다시 평소처럼 사입 금액을 늘려 가시면 됩니다. 보수적으로 잡았다가 남는 돈은 반품 기간이 지난 뒤 잘 팔리는 상품에 몰아 쓰시면 됩니다.
취소가 몰릴 것 같은 때를 미리 알려 주시면 그 기간 입금 흐름을 같이 그려 드립니다. 이미 그런 일이 생겨 입금액이 이상하게 찍혔다면 정산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승인 줄과 취소 줄을 날짜별로 나눠 어디서 차이가 생겼는지 함께 짚어 드리고, 다음 사입을 언제 얼마로 잡으면 좋을지도 말씀드립니다.
한 번 겪고 나면 다음 행사 때는 미리 대비할 수 있으니 그 경험을 숫자로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환불 규정을 몰에 적어 두면 정산도 덜 흔들립니다
반품과 환불을 아예 없앨 수는 없지만, 규정을 분명히 적어 두면 불필요한 환불은 줄일 수 있습니다. 반품 기간과 반품 배송비를 누가 내는지, 교환과 환불 가운데 무엇을 먼저 안내하는지 같은 내용을 상품 페이지와 몰 하단 정책 페이지에 적어 두세요.
손님이 미리 알고 사면 받아 보고 마음이 바뀌는 일이 줄고, 요청이 와도 규정대로 처리하면 되니 응대가 차분해집니다. 규정 문구는 길게 쓰기보다 손님이 휴대폰 한 화면에서 다 읽을 수 있는 길이로 다듬는 편이 좋습니다.
규정이 정해져 있으면 정산 쪽에서도 반품 흐름을 짐작하기 쉬워집니다. 반품 기간이 지나면 환불이 들어올 일이 거의 없으니 그 뒤 입금액은 믿고 사입 계획에 쓸 수 있습니다. 규정 기간이 끝나는 날을 사입 달력에 표시해 두시면 언제부터 매출을 온전히 쓸 수 있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규정 기간이 상품마다 다르다면 가장 긴 기간을 기준으로 표시해 두시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자사몰 세팅을 맡기시면 정책 페이지를 갖추는 일도 함께 해 드리고, 이미 몰이 있다면 지금 적힌 규정을 같이 읽어 보며 정산 쪽에서 헷갈릴 만한 부분을 짚어 드립니다. 취소가 정산에 반영되는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두니 서명 전에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 주시면 반품이 잦은 상품 이야기부터 들어 보겠습니다. 반품이 많은 업종이라고 상담 순서가 달라지지 않으니 지금 겪고 계신 환불 흐름을 그대로 들려주세요. 지난달 승인 금액과 취소 금액 두 숫자만 알려 주셔도 다음 사입을 얼마로 잡으면 좋을지 함께 어림잡아 드립니다.
취소와 환불은 이렇게 셈에 넣어 두세요
정산 전 취소와 정산 뒤 취소가 통장에 남기는 흔적을 나눠 봅니다
지난 몇 달의 반품 비율만큼 다음 사입 금액을 낮춰 잡습니다
부분 취소와 교환은 주문번호로 승인 줄과 취소 줄을 짝지어 읽습니다
취소가 정산에 반영되는 방식은 계약서에서 미리 찾아 둡니다
쇼핑몰 PG 취소 환불,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한 날 바로 취소하면 수수료도 빠져나가나요?
취소된 결제의 수수료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계약에 따라 달라서 계약서의 정산 조항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담 때 이 부분을 먼저 설명드리고 계약서에도 적어 둡니다.
결제한 날 바로 취소하는 경우와 며칠 뒤 취소하는 경우는 정산에 남는 흔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직 정산되지 않은 결제를 취소하면 정산 대상에서 빠지는 것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고, 이미 정산된 결제는 이후 입금분에서 빠지는 방식이 흔합니다. 이 차이를 알고 정산 내역을 보시면 수수료가 어디에 어떻게 찍혔는지도 읽기 쉬워집니다. 취소가 잦은 몰이라면 계약 전에 이 부분을 꼭 물어보시고, 이미 계약하셨다면 정산 화면을 보내 주세요. 수수료 줄이 어디에 있는지 같이 찾아 드립니다.
이미 입금된 결제를 환불하면 손님에게는 언제 돈이 돌아가나요?
취소를 처리하면 손님 쪽 환불은 손님이 쓴 카드사의 처리 일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취소를 누른 날과 손님 카드 명세서에 환불이 찍히는 날이 다를 수 있습니다.
손님이 환불이 언제 되느냐고 물으시면 취소를 처리한 날짜를 알려 드리고, 카드사에 따라 반영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시면 됩니다. 사장님 통장 쪽에서는 이미 정산된 결제라면 그 금액이 이후 입금분에서 빠지는 방식이 흔하니, 손님에게 돈이 돌아가는 시점과 사장님 입금액이 줄어드는 시점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손님 안내 문구가 필요하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몰 사정에 맞게 짧은 문장으로 다듬어 드립니다.
환불이 몰려 취소 금액이 입금액보다 커지면 어떻게 되나요?
남은 차액을 처리하는 방식은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다음 입금에서 이어서 빠지는 방식도 있고 따로 정산하는 방식도 있으니 계약서에서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이런 일은 대개 큰 행사 직후에 생깁니다. 행사 매출이 컸던 만큼 반품도 한꺼번에 몰리면서 어느 날은 그날 들어올 매출보다 취소 금액이 커지는 것입니다. 이런 날이 이어지면 며칠 동안 입금이 거의 없을 수 있으니, 행사 직후 일주일쯤은 사입 금액을 보수적으로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행사를 앞두고 연락 주시면 반품이 몰릴 때의 입금 흐름까지 그려 드리고, 이미 생긴 일이라면 정산 화면을 보내 주세요. 날짜별로 나눠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짚어 드립니다.
같은 가격 상품으로 교환하면 정산에도 흔적이 남나요?
같은 가격의 상품으로 바꾸는 교환은 결제에 손대지 않고 상품만 바꾸는 경우가 많아 정산 내역에도 따로 흔적이 남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가격이 다른 상품으로 바꿀 때가 문제입니다. 더 비싼 상품으로 바꾸면 차액을 새로 결제받으니 승인 줄이 하나 더 생기고, 더 싼 상품으로 바꾸면 차액을 부분 취소로 돌려드리니 취소 줄이 생깁니다. 교환이 잦은 몰이라면 교환을 처리하는 순서를 미리 정해 두세요. 누가 처리하든 같은 순서로 하면 내역도 같은 모양으로 남아 나중에 맞춰 보기 쉽습니다. 개통할 때 부분 취소를 한 번 눌러 보며 화면에 어떻게 찍히는지 같이 확인해 드리니 그때 순서를 정하셔도 됩니다.
반품이 잦은 상품을 파는 몰은 익일 입금이 더 나을까요?
그럴 수 있습니다. 익일 입금은 결제한 날 안에 취소된 건이 정산 전에 정리되는 경우가 생겨 입금액 흐름이 조금 덜 출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반품은 대개 상품을 받아 본 뒤에 들어오니 결제한 날 바로 취소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품이 잦다는 이유만으로 익일 입금을 고르기보다는 사입 대금을 치르는 방식과 함께 보셔야 합니다. 사입을 매일 하고 대금을 먼저 치르는 몰이라면 반품이 잦더라도 당일 입금이 더 쓸모 있을 수 있고, 그럴 때는 반품 비율만큼 사입 금액에 여유를 두는 쪽으로 맞추면 됩니다. 상품별 반품 흐름과 사입 방식을 알려 주시면 두 방식을 나란히 놓고 계산해 드립니다.
손님이 카드사에 이의를 제기하면 정산에 영향이 있나요?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손님이 카드사에 결제 이의를 제기하면 해당 결제 금액이 보류되거나 이후 입금에서 빠질 수 있으며, 구체적인 처리는 계약과 카드사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주문 내역과 배송 기록, 손님과 주고받은 메시지처럼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졌다는 자료를 모아 두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배송 조회 화면이나 수령 확인 기록은 미리 저장해 두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이의 제기 연락을 받으셨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바로 연락 주세요. 결제 쪽에서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같이 살펴 드립니다. 그 기간 동안 입금액이 줄어들 수 있으니 사입 계획도 그에 맞춰 조금 조정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환불 규정은 몰 어디에 적어 두면 좋을까요?
상품 페이지와 몰 하단 정책 페이지 두 곳에 함께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손님이 사기 전에 보는 곳과 문제가 생겼을 때 찾아보는 곳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반품 기간과 반품 배송비를 누가 내는지, 교환과 환불 가운데 무엇을 먼저 안내하는지, 반품이 어려운 상품은 무엇인지 같은 내용을 짧고 분명하게 적어 두세요. 규정이 분명하면 받아 보고 마음이 바뀌는 환불이 줄고, 요청이 와도 규정대로 처리하면 되니 응대가 차분해집니다. 반품 기간이 끝나는 날을 사입 달력에 표시해 두면 그 뒤 입금액은 믿고 사입 계획에 쓸 수 있습니다. 자사몰 세팅을 맡기시면 정책 페이지도 함께 갖춰 드리고, 이미 몰이 있다면 지금 문구를 같이 읽어 봐 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