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사장님께 결제를 여는 비용은 단순한 지출이 아닙니다. 그 돈이 나가는 만큼 다음 사입에 쓸 돈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특히 몰을 막 열었거나, 정산이 늦어 이미 통장이 빠듯한 몰이라면 가입비와 개통비로 목돈이 한 번에 나가는 것이 꽤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 돈이면 잘 팔리는 상품 몇 가지를 더 들여 품절 기간을 줄일 수 있었을 테니까요. 품절 기간 하루하루가 아쉬운 몰에게는 개통 비용이 곧 재고 몇 칸과 같은 무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결제를 여는 첫 단계에서 가입비도, 개통비도, 설치비도 청구하지 않고 무료 개통으로 문을 엽니다. 결제를 여는 데 드는 처음 돈이 없으니 개통 비용 때문에 사입 금액을 줄일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재고에 먼저 돈이 들어가야 하는 몰일수록 이 차이가 크게 다가옵니다.
개통 날짜와 사입 날짜가 겹쳐도 어느 쪽을 미룰지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 드는 돈이 0원이라는 것만으로도 결제를 열지 말지 망설이던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그렇게 남긴 돈은 잘 팔리는 상품 쪽에 먼저 쓰시길 권합니다.
개통 날 들어갈 돈을 아낀 만큼 재입고 수량을 한두 칸 늘리는 사장님도 많습니다.
무료 개통은 새로 여는 몰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PG를 쓰다가 정산이 재고 흐름과 맞지 않아 옮겨 오시는 몰도 같은 조건으로 시작합니다. 옮기는 데 드는 비용이 적을수록 지금 맞지 않는 조건을 참고 버틸 까닭도 줄어듭니다.
몰 규모와 상관없이 같은 조건이니 하루 주문이 몇 건인지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 하루 주문이 적다고 개통 조건이 달라지지 않으니, 몰이 작을 때 시작하셔도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무료 개통이라도 무엇이 0원인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무료라는 말을 들으면 혹시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 돈이 나가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처음에 드는 돈과 운영하면서 드는 돈을 나눠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0원인 것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입니다.
처음 결제를 여는 데 드는 이 비용들은 받지 않습니다. 처음 이 부분을 분명히 해 두어야 몇 달 뒤 통장 내역을 볼 때도 의심 없이 숫자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0원인 항목과 아닌 항목을 종이에 두 줄로 나눠 적어 드리니 그대로 보관하셔도 됩니다.
반면 결제할 때마다 나가는 수수료처럼 운영하면서 드는 비용은 0원이 아닙니다. 이 비용은 업종과 판매 상품, 결제 규모 같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되고, 계약서에 숫자로 적힙니다.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드리니 상담 때 들으신 내용과 같은지 확인하신 뒤 서명하시면 됩니다.
계약서 안에 숫자가 적혀 있으면 운영 중에 나가는 돈도 미리 셈에 넣어 사입 계획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받아 두신 견적이 있다면 함께 보여 주세요. 처음 드는 돈과 운영하며 드는 돈을 같은 줄에 놓고 나란히 비교하면 어느 쪽이 한 해 동안 덜 부담되는지 또렷해집니다. 견적서에 적힌 항목 이름이 서로 달라 헷갈리시면 같은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숫자를 나란히 보신 뒤에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비교 결과 다른 곳이 더 맞는다면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도 상담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견적서를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항목을 옮겨 적어 나란히 놓은 표로 돌려드립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 그 사이에 이런 일이 진행됩니다
신청서와 서류가 들어오면 먼저 빠진 것이 없는지 살펴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정산받을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정보처럼 꼭 필요한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접수를 미루지 않고 곧바로 다음 단계로 넘깁니다. 업종이나 판매 상품에 따라 몇 가지를 더 여쭙기도 하니 상담 때 무엇이 필요한지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서류는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셔도 되니 따로 스캔할 장비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통신판매업 신고처럼 몰 운영에 필요한 신고가 끝났는지도 이때 함께 여쭤봅니다.
접수가 끝나면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거칩니다. 몰에 사업자 정보와 판매 상품, 교환과 환불 안내가 갖춰져 있으면 심사가 매끄럽게 흘러가는 편이라 미리 챙겨 두시면 좋습니다. 서류와 몰 구성이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개통을 마칩니다.
날짜를 딱 잘라 약속드리기보다 남은 일을 바로바로 이어 붙이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심사 중에 추가로 여쭐 것이 생기면 바로 연락드려 그 자리에서 채우고 넘어갑니다. 보완할 것이 생기면 무엇을 고치면 되는지 바로 알려 드려 다시 내는 시간을 줄입니다.
개통이 끝나면 쓰시는 플랫폼의 관리자 화면에 결제 정보를 넣고 시험 결제를 해 봅니다. 소액으로 결제했다가 취소해 보며 결제와 취소가 제대로 오가는지, 정산 화면에 어떻게 찍히는지까지 확인한 뒤 손님에게 엽니다. 이 과정까지 마쳐야 실제 주문을 받을 수 있으니 재입고 날짜가 잡혀 있다면 그 전에 여유를 두고 연락 주세요.
시험 결제는 실제 손님이 쓰는 휴대폰 화면으로도 한 번 해 보며 버튼 위치와 문구까지 살핍니다.
재입고 날짜에 맞춰 신청 시점을 잡아 드립니다
새 재고가 들어오는 날 결제창이 열려 있어야 그 재고가 바로 매출이 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다음 재입고 날짜를 먼저 여쭙고, 그 날짜에서 거꾸로 신청과 개통, 시험 결제 일정을 잡습니다. 재입고 전날까지 시험 결제를 마쳐 두면 상품을 올리는 날 결제 쪽 걱정 없이 판매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 사진과 상세 설명을 다듬는 주에 결제 준비를 같이 굴리시면 재입고 날 두 일이 함께 끝납니다. 재입고 날짜가 바뀌면 바뀐 날짜에 맞춰 일정을 다시 당기거나 늦춰 드립니다.
개통과 함께 입금 방식도 정해 둡니다.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사입 주기에 맞는 쪽을 골라 계약서에 적어 두면 첫 결제부터 그 방식대로 돈이 들어옵니다. 개통 날짜와 첫 입금 날짜를 함께 그려 두시면 재입고 직후의 사입 계획까지 미리 세울 수 있습니다.
적용 시점은 계약서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 드립니다. 첫 입금이 들어오는 날을 알고 있으면 재입고로 팔린 돈을 언제 다음 사입에 쓸 수 있는지도 바로 계산됩니다.
재입고가 코앞이라 마음이 급하시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신청을 곧바로 넣고, 결제창 연결과 시험 결제를 바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날짜를 장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재입고를 하루 미룰지, 결제가 열리는 대로 판매를 시작할지 사장님과 함께 정합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결제가 열리는 순간 바로 알려 드려 상품 공개 시각을 맞추실 수 있게 합니다. 재입고가 여러 번 이어지는 시즌이라면 첫 재입고 전에 개통을 마쳐 두는 편이 마음이 가볍습니다.
다른 곳에서 옮겨 오는 몰도 같은 조건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쓰는 PG의 정산이 느려 재입고가 자꾸 밀린다면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옮길 때는 지금 계약의 해지 조건과 아직 들어오지 않은 정산 금액을 먼저 살펴 두셔야 합니다. 옮기는 사이에 이미 결제된 매출이 어디로 들어오는지 알아야 사입 일정이 꼬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지 조항과 남은 정산 금액을 확인하는 일은 계약서 사진만 보내 주셔도 함께 해 드립니다.
옮겨 오시는 몰도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입니다. 새 계약을 언제 열고 기존 결제창을 언제 내릴지 날짜를 나눠 드리고, 두 결제창이 겹치는 기간을 짧게 두어 손님이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큰 행사가 잡혀 있다면 그 행사를 지금 결제창으로 치르고 난 다음 주에 옮기는 식으로 날짜를 고르기도 합니다.
옮기는 날짜보다 돈이 끊기지 않는 흐름을 먼저 챙깁니다. 새 결제창이 열린 첫 주에는 입금이 계약대로 들어오는지 날마다 함께 확인합니다.
옮기실지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지금 정산 내역과 계약서를 보여 주세요. 지금 조건으로 재고 흐름이 맞는지 같이 따져 보고, 그대로 두는 편이 낫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같은 순서로 상담하며, 010-3970-2769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 어느 쪽으로 연락 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정산 화면 한 장만 있어도 옮길지 말지 판단하는 데 충분한 실마리가 됩니다. 옮기지 않기로 하셔도 그동안 살펴본 내용은 지금 계약을 다시 읽는 데 쓰실 수 있습니다.
무료 개통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고 시작합니다
서류가 모이면 신청을 곧바로 넣고 심사를 거칩니다
개통이 끝나면 결제창을 달고 소액 결제와 취소로 길을 확인합니다
운영하며 드는 비용과 입금 방식은 계약서에 숫자로 남깁니다
쇼핑몰 PG 무료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료 개통이면 나중에 따로 청구되는 비용은 없나요?
개통하는 날 사장님 통장에서 나가는 돈은 없습니다. 가입비도 개통비도 설치비도 청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결제 한 건마다 떼는 수수료처럼 장사를 이어 가며 드는 몫은 무료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짚어 둡니다.
운영 비용은 업종과 판매 상품, 결제 규모 같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되고 계약서에 숫자로 적힙니다. 상담에서 처음 드는 돈과 운영하며 드는 돈을 나눠서 보여 드리고, 서명 전에 그 줄을 함께 읽어 드리니 들으신 내용과 다른 항목이 있는지 확인하신 뒤 서명하시면 됩니다. 계약서에 없는 비용이 나중에 따로 생기지 않도록 궁금한 항목은 모두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다른 곳 견적과 비교하고 싶으시면 함께 보여 주셔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개통하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기본으로 쓰이는 것은 사업자등록증, 그리고 정산금이 들어갈 사장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입니다. 파시는 품목에 따라 한두 가지를 더 부탁드리기도 하니 첫 상담에서 목록을 한꺼번에 드립니다.
온라인으로 판매하시는 몰이라면 통신판매업 신고가 되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몰 화면에 사업자 정보와 판매 상품, 교환과 환불 안내가 갖춰져 있으면 심사가 매끄럽게 흘러가는 편이라 개통 전에 한 번 살펴 두시면 좋습니다. 서류를 하나씩 따로 보내시기보다 한 번에 모아 보내 주시면 접수가 훨씬 빨라집니다. 무엇을 어디서 떼야 할지 막막하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서류마다 어디서 받으시면 되는지까지 짚어 드립니다. 서류가 다 모이는 날이 곧 개통 일정을 잡는 날입니다.
오늘 신청하면 오늘부터 손님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서류와 몰 구성이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을 마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거치고, 개통 뒤 결제창 연결과 시험 결제까지 마쳐야 실제 주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일 개통이 되더라도 손님 결제를 받기 시작하는 시점은 몰 설정 상황에 따라 조금 달라집니다. 쓰시는 플랫폼의 관리자 화면에 결제 정보를 넣는 일은 저희가 함께 하니, 화면에 접속할 수 있는 상태로 연락 주시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서류 보완이 필요하면 하루 이틀 늦어질 수 있어 날짜를 딱 잘라 약속드리기보다 남은 일을 바로바로 이어 붙여 드립니다. 급한 재입고 일정이 있다면 상담 첫마디에 알려 주세요. 그 날짜를 기준으로 차례를 잡습니다.
주말에 신청서를 남겨도 되나요?
남겨 주셔도 됩니다. 주말에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상담과 신청 내용을 받아 두고, 처리 일정은 확인하는 대로 알려 드립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진을 미리 보내 두시면 월요일 아침 접수가 그만큼 당겨집니다. 다음 주 초에 새 재고가 들어온다면 그 전 금요일까지 한 번 연락 주시는 편이 넉넉하고, 휴일에 남기신 내용은 첫 영업일 오전에 이어서 처리합니다. 메시지에 다음 재입고 날짜를 한 줄 덧붙여 주시면 그 날짜에서 거꾸로 접수와 개통 순서를 짜서 답을 드립니다. 서류가 아직 다 모이지 않았다면 모인 것까지만 먼저 보내 두셔도 되고, 빠진 서류는 무엇인지 답장에 적어 드리니 주중에 채워 주시면 됩니다.
심사에서 보완 요청을 받으면 개통이 늦어지나요?
보완할 내용에 따라 하루 이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 전에 자주 보완 요청을 받는 부분을 미리 살펴 드려 다시 내는 일을 줄이려 합니다.
보완 요청은 대개 몰 화면에 사업자 정보나 교환과 환불 안내가 빠져 있거나, 판매 상품 설명이 부족할 때 나옵니다. 몰 주소를 미리 보내 주시면 신청서를 넣기 전에 빠진 곳을 짚어 드리고, 어떤 문구를 넣으면 좋을지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보완 요청을 받으셨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받은 내용을 그대로 보내 주세요. 무엇을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바로 말씀드리고, 고친 뒤 다시 넣는 일정까지 잡아 드립니다. 재입고 날짜가 걸려 있다면 그 일정도 함께 다시 맞춥니다.
개통하자마자 당일 입금 방식으로 받을 수 있나요?
계약에서 당일 입금을 고르셨다면 첫 결제부터 그 방식대로 들어오도록 맞춰 드립니다. 적용 시점은 계약서에서 다시 한 번 함께 확인합니다.
개통 상담 때 입금 방식을 같이 정해 두시면 개통과 동시에 그 방식이 적용되니 따로 신경 쓰실 일이 없습니다.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입 요일과 대금 치르는 방식을 들은 뒤 함께 고르고,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습니다. 첫 입금이 들어오는 날에는 금액이 정산 내역과 맞는지 함께 확인해 드리니 그날 통장을 열어 보시고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보세요. 첫 입금이 맞게 들어오는 것을 보셔야 다음 사입 계획도 마음 놓고 세우실 수 있습니다.
개통한 뒤 결제가 멈추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결제창이 멈췄다면 개통 때 연락하시던 번호로 그대로 알려 주세요. 휴일에 멈춘 결제창도 전화로 접수해 두면 첫 영업일에 바로 잡아 드립니다.
연락 주실 때 어떤 화면에서 결제가 멈췄는지, 손님 휴대폰에 어떤 문구가 떴는지 캡처해 보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 설정 값 하나가 빠졌는지, 손님 카드 쪽 사정인지부터 가려서 손님께 드릴 말씀을 정해 드립니다. 손님이 기다리고 계신 급한 상황이라면 메시지보다 전화가 빠르니 010-3970-2769로 바로 걸어 주세요. 재입고 직후처럼 주문이 몰리는 때 결제가 멈추면 손해가 크니, 재입고 날짜를 미리 알려 주시면 그날 결제가 잘 흐르는지 저희도 한 번 더 살펴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