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쇼핑몰 PG 당일 입금당일 입금, 빠르다고 늘 정답은 아니에요. 연락 주시면 사입 달력에 맞춰 함께 골라 드립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몰마다 맞는 쪽이 다릅니다. 사입 요일과 대금 치르는 방식만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숨통을 틔우는지 같이 계산해 드립니다.

테이블에 앉아 운영 조건을 이야기하는 두 사람 — 쇼핑몰 PG 당일 입금당일 입금, 빠르다고 늘 정답은 아니에요. 연락 주시면 사입 달력에 맞춰 함께 골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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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사입 대금을 먼저 치르는 몰은 당일 입금이 잘 맞습니다

    물건을 받기 전에 돈을 보내야 하는 거래처가 많다면 어제 매출을 오늘 곧바로 쓸 수 있는 쪽이 품절을 줄여 줍니다.

  2. 주 단위로 몰아서 들이는 몰은 익일 입금으로도 넉넉합니다

    사입 전날까지 모인 돈으로 충분하다면 하루 단위로 장부를 맞추기 쉬운 익일 입금이 운영을 차분하게 만듭니다.

  3. 고른 쪽은 계약서에 적고 필요하면 다시 상담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0원으로 빠르면 당일 개통하고, 몰이 바뀌어 다른 방식이 맞겠다 싶으면 그때 다시 짚어 드립니다.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은 무엇이 다를까요?

당일 입금은 손님이 결제한 그날 정산 금액을 받는 방식이고, 익일 입금은 하루 뒤에 받는 방식입니다. 이름만 보면 하루 차이지만, 재고를 자주 들이는 몰에서는 이 하루가 사입 날짜를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어제 팔린 돈으로 오늘 아침 사입처에 대금을 보낼 수 있느냐, 아니면 하루를 더 기다려야 하느냐가 여기서 갈리기 때문입니다.

몇 시까지 결제된 건이 그날 정산에 들어가는지 같은 세부 기준은 계약에서 정하니 상담 때 먼저 짚어 드립니다. 기준 시각 하나만 알아 두셔도 저녁 주문이 어느 날 돈이 되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두 방식 모두 정산 금액은 사장님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되고, 상담에서는 두 방식을 같은 종이에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립니다. 어느 한쪽을 먼저 권하기보다 몰의 사입 흐름을 들은 뒤에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저희 순서입니다.

빠른 쪽이 늘 좋은 쪽은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하루를 더 기다려도 아무 일이 없는 몰이라면 굳이 당일 입금에 맞춰 일과를 바꿀 까닭이 없습니다. 반대로 하루가 아쉬운 몰이라면 당일 입금이 품절 기간을 눈에 띄게 줄여 줍니다.

고르는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사입 대금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치르는지, 한 번에 얼마를 들이는지, 잘 팔리는 상품이 며칠 만에 바닥나는지를 보면 됩니다. 이 세 줄만 적어 와 주셔도 어느 쪽이 맞는지 대부분 가려집니다.

아래에서 몰의 모습별로 어떤 쪽이 어울리는지 풀어 두었으니 우리 몰과 닮은 경우부터 읽어 보세요. 딱 들어맞는 경우가 없더라도 가장 가까운 쪽을 기준으로 상담을 시작하면 됩니다. 상담 중에 몰 사정이 새로 떠오르면 그때 보태 주셔도 계산은 금방 다시 맞출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들이는 몰은 당일 입금에서 숨통이 트입니다

새벽 도매시장에서 그날 팔 물건을 조금씩 떼어 오는 의류 몰이나, 잡화를 소량으로 자주 들이는 몰은 사입이 거의 매일 일어납니다. 이런 몰은 물건을 받는 자리에서 대금을 치르는 경우가 많아서, 통장에 돈이 없으면 그날 사입을 건너뛸 수밖에 없습니다.

하루를 건너뛰면 잘 팔리던 상품이 그만큼 늦게 채워지고, 손님은 품절 표시를 보고 돌아섭니다. 그래서 매일 들이는 몰에는 어제 매출이 오늘 아침 통장에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새벽 사입을 마치고 돌아와 바로 상품을 올리는 몰일수록 이 흐름이 끊기면 하루 장사가 통째로 흔들립니다.

당일 입금을 쓰면 그날 결제된 매출을 그날 받으니 다음 날 새벽 사입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판매와 사입이 하루 단위로 맞물려 돌아가는 셈이라 팔린 만큼 다시 채우는 흐름이 가장 짧게 이어집니다. 재고를 넉넉히 쌓아 두지 않아도 되니 유행이 바뀌어도 남는 물건이 적고, 그만큼 할인으로 털어 낼 재고도 줄어듭니다.

작은 몰이 큰 몰보다 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것도 이 짧은 흐름 덕분입니다. 재고 회전이 빠른 몰에서는 이 짧은 흐름이 매출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다만 당일 입금이라도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주말에 주문이 몰리는 몰이라면 금요일에 조금 넉넉히 들여 두거나, 월요일 사입 금액을 따로 계산해 두시면 흐름이 덜 흔들립니다. 이런 세부 일정은 상담 때 사입 달력을 함께 보며 맞춰 드립니다.

명절처럼 휴일이 길게 이어지는 때는 미리 일정을 알려 드려 사입 계획을 앞당겨 잡으실 수 있게 돕습니다. 연휴 전후의 사입 금액을 미리 정해 두면 휴일이 끝난 뒤 첫 사입도 망설임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 몰아서 들이는 몰은 익일 입금으로도 충분합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해진 요일에 거래처로 주문을 넣는 몰도 많습니다. 생활용품이나 화장품처럼 상품이 정해져 있고 판매량이 고른 몰이라면 매일 사입할 까닭이 없어서, 정해진 날에 한 번에 들이는 편이 배송비도 아끼고 일도 줄어듭니다.

이런 몰은 사입하는 날 전날까지 돈이 모여 있기만 하면 되니 당일 입금이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익일 입금으로도 사입 전날까지의 매출이 거의 다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늦게 들어와도 사입 날짜에는 이미 돈이 모여 있으니 품절 걱정이 크지 않습니다.

익일 입금은 하루 단위로 매출과 입금을 맞춰 보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제 매출이 오늘 들어오니 아침에 통장을 열어 어제 관리자 화면 숫자와 맞는지 확인하는 일이 습관처럼 자리 잡힙니다. 장부를 차분하게 맞추고 싶은 사장님께 잘 어울리는 방식입니다.

취소나 환불이 생겼을 때도 하루 여유가 있어 내역을 정리할 시간이 생깁니다. 세무 담당자에게 넘길 자료를 날짜별로 묶어 두기에도 편해서 신고철 부담이 덜어집니다. 매일 아침 몇 분만 들이면 한 달 장부가 저절로 정리되는 셈입니다.

주 단위 사입 몰이라도 사입 요일과 휴일이 겹치면 계산이 조금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사입하는 몰은 토요일과 일요일 매출이 언제 들어오는지를 따로 보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사입 요일을 하루 옮기는 것만으로도 흐름이 맞아떨어지기도 하니, 상담에서 요일을 바꿔 보는 경우까지 같이 계산해 드립니다.

입금 방식을 바꾸기 전에 요일부터 바꿔 보는 것도 좋은 출발입니다. 요일 하나를 옮겨 흐름이 맞는다면 그것이 가장 부담 없는 해결책입니다.

주문 뒤 만드는 몰과 신선식품 몰은 따로 따져 봅니다

주문을 받은 뒤에 만드는 제작 상품 몰은 재고를 쌓아 두지 않는 대신 재료를 들이는 날이 따로 있습니다. 가죽 소품이나 맞춤 의류, 수제 먹거리처럼 주문이 들어오면 재료를 사서 만드는 몰은 재료비가 언제 나가는지와 입금일이 맞물리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재료를 주 단위로 넉넉히 사 두는 몰이라면 익일 입금으로 충분하고,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재료를 사야 하는 몰이라면 당일 입금이 덜 빠듯합니다. 재료 거래처가 외상을 주는지 여부도 고르는 데 중요한 실마리가 됩니다.

신선식품을 파는 몰은 사정이 조금 더 급합니다. 과일이나 수산물, 반찬처럼 날마다 매입해서 그날 보내는 상품은 매입처에 대금을 바로 치르는 경우가 많고, 하루만 밀려도 거래가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이런 몰에는 그날 매출을 그날 받는 쪽이 매입처와의 관계까지 지켜 줍니다. 다만 신선식품은 배송 사고로 환불이 생기기도 하니, 환불이 다음 입금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환불이 잦은 계절에는 그만큼 다음 날 입금액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셈에 넣어 두세요.

두 경우 모두 상품 특성에 따라 답이 달라서 표 하나로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재료나 매입 대금을 치르는 날, 주문이 몰리는 요일, 환불이 생기는 빈도를 함께 여쭤본 뒤 어느 방식이 맞는지 말씀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어떤 상품을 파시든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주문 제작과 완제품 판매를 함께 하는 몰이라면 두 흐름을 나눠서 따져 보고 더 급한 쪽에 맞춰 드립니다. 상품마다 흐름이 다르면 한 장의 달력에 색을 나눠 표시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사입 달력 한 장이면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아직 감이 오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한 달 동안 사입한 날짜와 금액을 달력에 적어 오시면 그 위에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을 각각 겹쳐 보여 드립니다. 겹쳐 보면 어느 날 돈이 비는지, 어느 방식을 고르면 그 빈칸이 메워지는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손으로 적은 메모여도 충분하고, 정확한 금액이 없으면 대략의 크기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겹쳐 본 결과는 원하시면 그대로 정리해 보내 드리니 천천히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고르신 방식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습니다. 처음 상담에서 정한 내용이 계약 내내 지켜져야 사입 계획을 믿고 세우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운영하다가 몰이 커지거나 거래처가 바뀌어 다른 방식이 맞겠다 싶으면 다시 상담하시면 되고, 바뀐 내용도 문서로 남깁니다.

처음부터 꼭 맞게 고르려 애쓰기보다 지금 몰에 맞는 쪽으로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바꿀 때도 사장님과 합의한 뒤에만 움직이니 갑자기 입금일이 달라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라 입금 방식을 정하는 일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필요한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그날 바로 결제를 열고, 신청서를 살피는 심사 단계는 거칩니다. 쓰시는 플랫폼에 결제창을 연결하고 시험 결제로 결제와 취소가 제대로 오가는지 확인한 뒤 첫 입금이 고르신 날짜에 들어오는지 함께 지켜봅니다.

010-3970-2769로 사입 요일부터 알려 주세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셔도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당일 · 익일 입금은 이렇게 골라 보세요

  • 물건을 받기 전에 대금을 치르는 거래처가 많으면 당일 입금부터 따져 봅니다
  • 정해진 요일에 몰아서 들인다면 익일 입금으로 충분한지 계산해 봅니다
  • 주말과 휴일에 몰리는 매출이 언제 들어오는지 따로 살펴봅니다
  • 고른 방식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두고 몰이 바뀌면 다시 상담합니다

쇼핑몰 PG 당일 입금,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은 조건이 서로 다른가요?

숫자는 신청하신 내용을 살펴본 다음 계약서에서 정해집니다. 상담 자리에서는 한쪽만 꺼내 보이지 않고, 두 방식을 한 장에 같이 그려 차이를 보여 드립니다.

몰마다 업종과 판매 상품, 결제 규모가 달라 미리 숫자를 정해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사입 주기와 대금 치르는 방식을 들은 뒤, 각 방식을 골랐을 때 한 달 동안 돈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같이 그려 드립니다. 그렇게 보면 조건 차이와 함께 입금 시점 차이가 사입에 주는 영향까지 한 번에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확정된 조건은 계약서에 적어 드리니 서명 전에 정산 칸을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궁금한 줄이 있으면 서명하시기 전에 얼마든지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당일 입금은 몇 시까지 결제한 건이 그날 들어오나요?

그날 정산에 들어가는 결제의 기준 시각은 계약에서 정하는 부분이라 상담 때 먼저 짚어 드립니다. 기준 시각이 지나 들어온 결제는 다음 입금으로 넘어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기준 시각은 사입 계획을 짤 때 꽤 중요합니다. 저녁 시간에 주문이 몰리는 몰이라면 그 주문들이 그날 입금에 들어가는지, 다음 날로 넘어가는지에 따라 아침 사입에 쓸 수 있는 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하루 가운데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를 여쭤보고, 그 시간대 매출이 언제 통장에 들어오는지를 사입 시각과 겹쳐 봅니다. 확정된 기준은 계약서에 함께 적어 두니 나중에 헷갈리시면 그 줄을 꺼내 보시면 됩니다. 기준이 몰 사정과 맞지 않으면 상담 때 바로 말씀해 주세요.

주말에 들어온 주문은 언제 입금되나요?

토요일과 일요일처럼 은행 문이 닫힌 날의 입금은 월요일 같은 다음 영업일로 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 장사가 잘되는 몰일수록 월요일 통장에 큰 금액이 한꺼번에 찍히곤 합니다.

주말 매출을 월요일 사입에 쓰시려면 이 흐름을 미리 알고 계셔야 계획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금요일에 사입을 넉넉히 해 두고 월요일 입금으로 다음 주 사입을 이어 가는 방식으로 맞추는 몰이 많습니다. 명절처럼 휴일이 길게 이어지는 때는 입금이 며칠 몰려서 들어오니 연휴 전 사입 금액을 따로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입금 일정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상담에서 우리 몰 기준으로 다시 짚어 드리고, 연휴를 앞두고 연락 주시면 일정을 함께 봐 드립니다.

거래처마다 대금 치르는 날이 다르면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가장 급한 거래처를 기준으로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물건을 받기 전에 대금을 먼저 보내야 하는 곳이 하나라도 자주 거래하는 곳이라면 그 일정에 맞춰 입금 방식을 정해야 품절이 줄어듭니다.

외상으로 거래하는 곳이나 월말에 몰아서 정산하는 곳은 입금 시점에 덜 민감하니 뒤로 미뤄 두셔도 됩니다. 상담에서는 거래처를 대금 치르는 방식별로 나눠 적고, 각각이 한 달에 몇 번, 얼마쯤 나가는지를 달력에 겹쳐 봅니다. 그러면 어느 날 돈이 가장 많이 필요한지 드러나고, 그날에 맞춰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어느 쪽이 나은지 보입니다. 거래처 이름은 적지 않으셔도 되고, 대금 치르는 방식과 대략의 금액만 알려 주시면 충분합니다.

익일 입금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당일 입금으로 바꿀 수 있나요?

상담으로 다시 정하실 수 있습니다. 몰이 커지거나 거래처가 바뀌면 맞는 방식도 달라지니 그때의 사입 흐름을 다시 듣고 바꿀지 말지를 함께 판단합니다.

바꾸는 절차와 적용 시점은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지니 바꾸고 싶어지시면 먼저 연락 주세요. 지금 방식과 바꾸려는 방식을 나란히 놓고 한 달 흐름을 다시 그려 보여 드리고, 바꾸기로 하면 바뀐 내용을 문서로 남깁니다. 처음 한 번에 딱 맞추려 하기보다 지금 몰에 맞는 쪽으로 시작하고, 몰이 자라는 대로 맞춰 가는 편이 부담이 덜합니다. 행사철처럼 잠깐 흐름이 바뀌는 때라면 방식을 바꾸지 않고 사입 계획만 조정하는 편이 나을 때도 있으니 그 경우도 같이 따져 드립니다.

오픈마켓 정산과 자사몰 정산을 함께 계산해야 하나요?

두 곳에서 같은 재고를 팔고 계시다면 함께 계산하셔야 사입 계획이 맞아떨어집니다. 돈이 들어오는 날은 각각 달라도 나가는 사입 대금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오픈마켓 정산은 그쪽 기준에 따라 들어오고, 자사몰 정산은 PG 계약에서 고른 방식대로 들어옵니다. 두 흐름을 같은 달력에 겹쳐 보면 어느 요일에 돈이 몰리고 어느 요일에 비는지가 드러나고, 자사몰 쪽 입금 방식을 고를 때 그 빈칸을 메우는 방향으로 정하면 됩니다. 오픈마켓 매출 비중이 크다면 자사몰은 익일 입금으로도 충분할 수 있고, 반대로 자사몰 비중이 커지는 중이라면 당일 입금이 더 쓸모 있을 수 있습니다. 두 곳의 대략적인 매출 비중을 알려 주시면 같이 그려 드립니다.

당일 입금을 쓰면 장부 정리가 더 번거로워지지 않나요?

입금이 하루 단위로 들어온다는 점은 같아서 장부 일이 크게 늘지는 않습니다. 다만 결제한 날과 입금일이 같은 날이 되니 날짜를 맞춰 보는 방식만 조금 달라집니다.

당일 입금은 오늘 매출이 오늘 들어오니 저녁에 관리자 화면 숫자와 통장을 한 번에 맞춰 볼 수 있고, 익일 입금은 다음 날 아침에 어제 숫자를 맞춰 보게 됩니다. 어느 쪽이든 매일 같은 시각에 한 번씩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장부가 밀리지 않습니다. 취소나 환불이 생긴 날은 승인 금액과 취소 금액을 따로 적어 두시면 입금액이 왜 달라졌는지 바로 읽힙니다. 처음 몇 주는 정산 화면 어디를 봐야 하는지 같이 짚어 드리니 막히시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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